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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금 오천 주고 들어왔는데 이제 와서 후회돼요

익명
2026.07.016750

앞 사장이 장사 잘 된다고 권리금 오천을 불렀고 저는 그 말만 믿고 다 줬어요. 막상 받아보니 단골이라던 사람들도 다 떨어져 나가고 매출은 절반도 안 나와요.

그 돈이면 차라리 빈 상가 들어가서 천천히 키울걸 그랬어요.

댓글 5

  • 익명79832026.07.01

    권리금은 진짜 도박이에요

  • 익명81392026.07.02

    저도 권리금 떼이고 들어왔어요 ㅠㅠ

  • 익명30762026.07.03

    앞 사장 단골은 앞 사장 따라가는 거예요

  • 익명23392026.07.03

    매출 장부 안 받고 들어가신 거예요?

  • 익명2026.07.03

    성실한 알바가 시급 올려달랄 때 저도 마진 생각에 망설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