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금 오천 주고 들어왔는데 이제 와서 후회돼요
익
익명
2026.07.016750
앞 사장이 장사 잘 된다고 권리금 오천을 불렀고 저는 그 말만 믿고 다 줬어요. 막상 받아보니 단골이라던 사람들도 다 떨어져 나가고 매출은 절반도 안 나와요.
그 돈이면 차라리 빈 상가 들어가서 천천히 키울걸 그랬어요.
앞 사장이 장사 잘 된다고 권리금 오천을 불렀고 저는 그 말만 믿고 다 줬어요. 막상 받아보니 단골이라던 사람들도 다 떨어져 나가고 매출은 절반도 안 나와요.
그 돈이면 차라리 빈 상가 들어가서 천천히 키울걸 그랬어요.
권리금은 진짜 도박이에요
저도 권리금 떼이고 들어왔어요 ㅠㅠ
앞 사장 단골은 앞 사장 따라가는 거예요
매출 장부 안 받고 들어가신 거예요?
성실한 알바가 시급 올려달랄 때 저도 마진 생각에 망설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