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깎겠다는 협박에 무릎 꿇듯 사과한 제가 한심해요
익
익명
2026.07.192750
악성 리뷰 무서워서 잘못도 없는데 손님한테 굽신거리며 사과를 했어요. 폭염에 손님 하나가 아쉬우니까 자존심을 다 버린 거예요.
집에 와서 생각하니 사장이라는 게 뭐길래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서글퍼요.
악성 리뷰 무서워서 잘못도 없는데 손님한테 굽신거리며 사과를 했어요. 폭염에 손님 하나가 아쉬우니까 자존심을 다 버린 거예요.
집에 와서 생각하니 사장이라는 게 뭐길래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서글퍼요.
먹고살려고 한 거니 한심한 거 아니에요
별점 협박 앞에선 다들 약해져요
그 마음 진짜 이해해요 자책 마세요
다음엔 조금 더 당당해지셔도 돼요
사장님 충분히 잘 버티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