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보너스는커녕 제 월급도 못 가져갔어요
익
익명3782
2026.06.253940
명절이라고 직원들 떡값은 챙겨줬는데 정작 제 통장엔 가져갈 돈이 없어요. 사장이 제일 마지막에 돈 가져간다는 말이 이렇게 뼈아플 줄 몰랐어요. 가족들 보기 민망해서 그냥 가게에 더 남아있었어요.
명절이라고 직원들 떡값은 챙겨줬는데 정작 제 통장엔 가져갈 돈이 없어요. 사장이 제일 마지막에 돈 가져간다는 말이 이렇게 뼈아플 줄 몰랐어요. 가족들 보기 민망해서 그냥 가게에 더 남아있었어요.
사장이 제일 못 버는 게 현실이죠
직원 챙기느라 본인 못 챙기는 분 많아요
저도 명절에 가게에 숨어있었어요
그래도 직원 챙기신 거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