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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지나고 텅 빈 거리 보면서 폐업을 진지하게 생각했어요

익명4307
약 23시간 전2130

명절 끝나고 손님 빠진 거리를 보니 갑자기 모든 게 부질없게 느껴졌어요. 처음으로 그만두는 걸 진지하게 검색해봤어요.

막상 접으려니 그동안 쏟은 게 아까워서 또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댓글 3

  • 익명2040약 15시간 전

    급하게 결정하지 마세요

  • 익명6395약 4시간 전

    명절 후엔 다들 한 번씩 그래요

  • 익명6025약 1시간 전

    저도 그 시기 다 흔들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