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지나고 텅 빈 거리 보면서 폐업을 진지하게 생각했어요
익
익명4307
약 23시간 전2130
명절 끝나고 손님 빠진 거리를 보니 갑자기 모든 게 부질없게 느껴졌어요. 처음으로 그만두는 걸 진지하게 검색해봤어요.
막상 접으려니 그동안 쏟은 게 아까워서 또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명절 끝나고 손님 빠진 거리를 보니 갑자기 모든 게 부질없게 느껴졌어요. 처음으로 그만두는 걸 진지하게 검색해봤어요.
막상 접으려니 그동안 쏟은 게 아까워서 또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급하게 결정하지 마세요
명절 후엔 다들 한 번씩 그래요
저도 그 시기 다 흔들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