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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대목 믿고 들인 재고가 폭염에 다 상해서 버렸어요

익명3800
2026.08.1110940

손님 몰릴 줄 알고 재료를 잔뜩 사입했는데 비수기라 다 못 팔고 폭염에 상해서 버렸어요. 사입한 돈은 그대로 빚이 됐고 버린 재료 보면서 속이 쓰려요.

욕심내서 들인 게 고스란히 손해로 돌아왔어요.

댓글 4

  • 익명2026.08.12

    여름 재고는 상하기까지 해서 더 아프죠

  • 익명80762026.08.12

    소량씩 사입하는 게 답이긴 한데

  • 익명2026.08.12

    저도 대목 믿고 들였다 데였어요

  • 익명10702026.08.13

    버리는 재료 볼 때가 제일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