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생일인데 가게 못 비워서 케이크만 사놓고 못 갔어요
익
익명6222
2026.07.312911
오늘 둘째 생일인데 점심 장사 때문에 집에 못 들어가고 케이크만 배달로 보냈어요. 영상통화로 생일 축하 노래만 불러주는데 애 얼굴 보니까 목이 메었어요. 엄마가 옆에 있어줘야 할 날에 또 가게에 묶여 있네요.
오늘 둘째 생일인데 점심 장사 때문에 집에 못 들어가고 케이크만 배달로 보냈어요. 영상통화로 생일 축하 노래만 불러주는데 애 얼굴 보니까 목이 메었어요. 엄마가 옆에 있어줘야 할 날에 또 가게에 묶여 있네요.
이렇게 솔직하게 풀어놓는 사장님이 멘탈 더 강한 거예요. 속으로만 삭이는 사람이 더 위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