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안 좋다는 말을 가족한테 차마 못 하겠어요
익
익명
2026.07.312160
요즘 부쩍 기운이 없고 여기저기 아픈데 가족한테 말하면 걱정할까 봐 입을 다물고 있어요.
가장이 아프다고 하면 다들 불안해할 테니 혼자 약 사 먹으며 버텨요.
아픈 걸 아픈 대로 말도 못 하는 게 사장이고 가장인가 봐요.
요즘 부쩍 기운이 없고 여기저기 아픈데 가족한테 말하면 걱정할까 봐 입을 다물고 있어요.
가장이 아프다고 하면 다들 불안해할 테니 혼자 약 사 먹으며 버텨요.
아픈 걸 아픈 대로 말도 못 하는 게 사장이고 가장인가 봐요.
가족은 알면 같이 버텨줘요
건강은 숨길 일이 아니에요
제발 병원부터 가보세요 ㅠㅠ
가족한테 솔직하게 말하세요
혼자 끙끙대다 더 큰 병 와요
말 못 하는 그 외로움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