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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안 좋다는 말을 가족한테 차마 못 하겠어요

익명
2026.07.312160

요즘 부쩍 기운이 없고 여기저기 아픈데 가족한테 말하면 걱정할까 봐 입을 다물고 있어요.

가장이 아프다고 하면 다들 불안해할 테니 혼자 약 사 먹으며 버텨요.

아픈 걸 아픈 대로 말도 못 하는 게 사장이고 가장인가 봐요.

댓글 6

  • 익명48522026.08.01

    가족은 알면 같이 버텨줘요

  • 익명73582026.08.01

    건강은 숨길 일이 아니에요

  • 익명85962026.08.01

    제발 병원부터 가보세요 ㅠㅠ

  • 익명99442026.08.01

    가족한테 솔직하게 말하세요

  • 익명27262026.08.02

    혼자 끙끙대다 더 큰 병 와요

  • 익명2026.08.03

    말 못 하는 그 외로움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