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아픈데도 가게 못 비워서 친정에 맡기고 왔어요
익
익명9559
2026.08.229472
애가 열이 펄펄 끓는데 점심 대목이라 병원도 못 데려가고 친정엄마한테 맡기고 나왔어요. 일하는 내내 핸드폰만 보면서 애 열 떨어졌나 노심초사했어요.
아픈 애 옆에 못 있어주는 엄마라는 게 죄인 같아요.
애가 열이 펄펄 끓는데 점심 대목이라 병원도 못 데려가고 친정엄마한테 맡기고 나왔어요. 일하는 내내 핸드폰만 보면서 애 열 떨어졌나 노심초사했어요.
아픈 애 옆에 못 있어주는 엄마라는 게 죄인 같아요.
오늘은 일찍 닫고 애 곁에 있어주세요
엄마 마음 애도 알 거예요 ㅠㅠ
애 아플 때 못 가는 거 진짜 미어지죠
건강은 애가 먼저예요
저도 그래서 애한테 늘 미안해요
어머님이 봐주셔서 그나마 다행이에요
거래처 펑크 대비해서 핵심 재료는 항상 하루치 여유분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