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인척 와서 매장 정보 캐가요
익
익명4291
2026.05.021433
근처에 같은 업종 차린다는 사람이 손님인척 와서 이것저것 묻고 사진 찍고 가요. 메뉴 가격 인테리어 다 베껴갈 심산인거죠. 막을 방법도 없고 그냥 당하고만 있어야 하나요 너무 얄밉네요.
근처에 같은 업종 차린다는 사람이 손님인척 와서 이것저것 묻고 사진 찍고 가요. 메뉴 가격 인테리어 다 베껴갈 심산인거죠. 막을 방법도 없고 그냥 당하고만 있어야 하나요 너무 얄밉네요.
같은 업종 차린다고 손님인척 캐가는 사람 진짜 얄밉죠. 근데 막을 방법이 마땅찮긴 해요.
맞아요 베껴도 그집만의 손맛이나 운영은 못따라해요. 너무 신경쓰면 본인만 손해예요.
메뉴 가격은 어차피 공개된거라 어쩔수 없고, 핵심 레시피나 거래처만 안새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