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 생각하는데 직원들 볼 면목이 없어요
익
익명9011
2026.07.036160
더는 못버틸것 같아서 폐업을 진지하게 고민중인데 절 믿고 따라온 직원들 생각하면 입이 안떨어져요.
제 욕심에 사람들 밥줄까지 끊는것 같아 죄책감이 큽니다.
사장이라는 자리의 무게가 이렇게 무거운줄 몰랐어요.
더는 못버틸것 같아서 폐업을 진지하게 고민중인데 절 믿고 따라온 직원들 생각하면 입이 안떨어져요.
제 욕심에 사람들 밥줄까지 끊는것 같아 죄책감이 큽니다.
사장이라는 자리의 무게가 이렇게 무거운줄 몰랐어요.
님 잘못이 아니에요 너무 자책마세요ㅠ
미리 솔직하게 말해주는게 그들을 위한거예요
그 무게 짊어진것만으로 충분히 잘하셨어요
직원들도 사장님 사정 이해할거예요
결정 내리면 빠를수록 서로 좋아요
사장님 책임감 정말 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