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러려고 직장 그만뒀나 후회가 밀려와요
익
익명
2026.07.042323
안정적인 회사 박차고 나와서 차린건데 요즘은 그때 동료들 승진 소식 들으면 가슴이 답답해요. 자유롭고 싶어서 나왔는데 더 큰 감옥에 갇힌 기분입니다.
그 선택이 맞았는지 매일 자문하게 되네요.
안정적인 회사 박차고 나와서 차린건데 요즘은 그때 동료들 승진 소식 들으면 가슴이 답답해요. 자유롭고 싶어서 나왔는데 더 큰 감옥에 갇힌 기분입니다.
그 선택이 맞았는지 매일 자문하게 되네요.
남의 잔디가 더 푸른 법이죠
선택에 후회는 따라오기 마련이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