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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엄마는 왜 맨날 가게에만 있냐고 물었어요

익명5753
2026.08.015851

어제 애가 자다 깨서 엄마는 왜 우리랑 안 놀고 맨날 가게에만 있냐고 물었어요.

뭐라고 답을 못 하고 그냥 미안하다고만 했어요. 먹고살려고 하는 일인데 그게 애한테는 엄마를 뺏어간 거더라구요.

댓글 5

  • 익명95972026.08.01

    저도 똑같은 말 듣고 한참 울었어요

  • 익명73532026.08.02

    그 질문 들으면 가슴이 무너지죠

  • 익명77882026.08.02

    엄마 마음 애도 언젠가 알 거예요 ㅠㅠ

  • 익명2026.08.02

    애들은 시간을 기억해요 짧게라도 내세요

  • 익명27532026.08.03

    주말 한 번이라도 온전히 같이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