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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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손님이 줄어드는 게 눈에 보여서 더 불안해져요

익명
2026.09.032722

한때 매일 오시던 분들이 한 분 두 분 발길이 뜸해지는 게 확연히 느껴져요. 인사 나누던 얼굴이 안 보일 때마다 마음이 철렁해요.

손님이 빠지는 게 곧 끝의 신호 같아서 무섭네요.

댓글 2

  • 익명66272026.09.04

    단골 빠지는 거 보면 진짜 불안하죠

  • 익명30182026.09.05

    너무 끝을 미리 그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