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에 직원까지 그만둔다니 막막해요
익
익명3772
2026.08.283150
힘들게 키운 직원이 더 시원한 데로 옮긴다고 그만둔대요. 한여름에 사람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고 당분간 또 혼자 다 해야 해요.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합니다.
힘들게 키운 직원이 더 시원한 데로 옮긴다고 그만둔대요. 한여름에 사람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고 당분간 또 혼자 다 해야 해요.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합니다.
여름 구인 진짜 어렵죠
혼자 다 하다간 쓰러져요 조심
그 막막함 너무 알아요
사람은 또 들어올 거예요 힘내요
버티는 동안 무리만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