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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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가면 쓰는것도 이제 지쳐요

익명
2026.06.242451

속은 새카맣게 타들어가는데 손님 앞에선 활짝 웃어야 하잖아요. 하루종일 가짜 웃음 짓다 집에 오면 얼굴 근육이 다 굳어버린것 같아요. 진짜 내 감정은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6

  • 익명71722026.06.24

    괜찮아요, 그렇게 흔들려도 돼요. 흔들리면서도 가게 지키고 계신 사장님이 진짜 대단한 거예요.

  • 익명89812026.06.24

    사장님 진짜 감정도 소중해요

  • 익명43942026.06.25

    감정노동이 제일 사람 잡아요

  • 익명64392026.06.25

    그 가짜 웃음 정말 공감돼요

  • 익명81912026.06.25

    저도 퇴근하면 한마디도 하기 싫어요

  • 익명2026.06.25

    집에선 무표정이 디폴트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