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가면 쓰는것도 이제 지쳐요
익
익명
2026.06.242451
속은 새카맣게 타들어가는데 손님 앞에선 활짝 웃어야 하잖아요. 하루종일 가짜 웃음 짓다 집에 오면 얼굴 근육이 다 굳어버린것 같아요. 진짜 내 감정은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속은 새카맣게 타들어가는데 손님 앞에선 활짝 웃어야 하잖아요. 하루종일 가짜 웃음 짓다 집에 오면 얼굴 근육이 다 굳어버린것 같아요. 진짜 내 감정은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괜찮아요, 그렇게 흔들려도 돼요. 흔들리면서도 가게 지키고 계신 사장님이 진짜 대단한 거예요.
사장님 진짜 감정도 소중해요
감정노동이 제일 사람 잡아요
그 가짜 웃음 정말 공감돼요
저도 퇴근하면 한마디도 하기 싫어요
집에선 무표정이 디폴트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