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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폭언에 그날 하루를 망쳐버렸어요

익명7892
2026.06.281850

음식 나오는게 늦다고 욕을 퍼붓고 간 손님 때문에 종일 손이 떨렸어요. 다른 손님들 보는 앞에서 모욕당하니까 사장이라는 자리가 너무 초라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집에 와서 혼자 한참 울었습니다.

댓글 5

  • 익명69102026.06.28

    저도 폭언 들으면 며칠 가요

  • 익명68352026.06.28

    사장님 잘못 하나도 없어요

  • 익명2026.06.29

    울어도 괜찮아요 그게 정상이에요

  • 익명58662026.06.29

    그날 손님들은 다 사장님 편이었을거예요

  • 익명68962026.06.30

    그런 인간 때문에 우는거 너무 아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