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폭언에 그날 하루를 망쳐버렸어요
익
익명7892
2026.06.281850
음식 나오는게 늦다고 욕을 퍼붓고 간 손님 때문에 종일 손이 떨렸어요. 다른 손님들 보는 앞에서 모욕당하니까 사장이라는 자리가 너무 초라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집에 와서 혼자 한참 울었습니다.
음식 나오는게 늦다고 욕을 퍼붓고 간 손님 때문에 종일 손이 떨렸어요. 다른 손님들 보는 앞에서 모욕당하니까 사장이라는 자리가 너무 초라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집에 와서 혼자 한참 울었습니다.
저도 폭언 들으면 며칠 가요
사장님 잘못 하나도 없어요
울어도 괜찮아요 그게 정상이에요
그날 손님들은 다 사장님 편이었을거예요
그런 인간 때문에 우는거 너무 아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