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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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점심 먹다가 갑자기 서러웠어요

익명2323
2026.08.283240

손님 빠진 시간에 혼자 식은 밥을 먹는데 갑자기 목이 메었어요. 누구 하나 같이 밥 먹어줄 사람도 없이 이러고 사는구나 싶어서요.

더위 탓인지 요즘 부쩍 약해집니다.

댓글 4

  • 익명79002026.08.29

    약해질 때도 있는 거죠

  • 익명66072026.08.30

    혼밥의 서러움 너무 알아요

  • 익명37382026.08.30

    여기 다 같이 밥 먹는 셈 쳐요

  • 익명64372026.08.30

    그래도 끼니 챙기셔서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