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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적자 회복 못 한 채로 가을을 맞으니 한숨만 나와요

익명6105
2026.09.052040

비수기 적자를 가을 대목에 메우자고 버텼는데 막상 가을 와도 회복이 더뎌요. 통장은 여전히 마이너스고 빚은 그대로예요. 계절은 바뀌었는데 제 상황만 제자리라 가슴이 답답해요.

댓글 4

  • 익명24172026.09.05

    회복은 항상 생각보다 더디죠

  • 익명47932026.09.05

    계절 바뀌듯 흐름도 바뀔 거예요

  • 익명88352026.09.05

    조금씩이라도 메워지면 다행이에요

  • 익명2026.09.05

    저도 가을인데 아직 적자예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