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적자 회복 못 한 채로 가을을 맞으니 한숨만 나와요
익
익명6105
2026.09.052040
비수기 적자를 가을 대목에 메우자고 버텼는데 막상 가을 와도 회복이 더뎌요. 통장은 여전히 마이너스고 빚은 그대로예요. 계절은 바뀌었는데 제 상황만 제자리라 가슴이 답답해요.
비수기 적자를 가을 대목에 메우자고 버텼는데 막상 가을 와도 회복이 더뎌요. 통장은 여전히 마이너스고 빚은 그대로예요. 계절은 바뀌었는데 제 상황만 제자리라 가슴이 답답해요.
회복은 항상 생각보다 더디죠
계절 바뀌듯 흐름도 바뀔 거예요
조금씩이라도 메워지면 다행이에요
저도 가을인데 아직 적자예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