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적자 가게 팔려는데 사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익
익명4224
2026.07.171740
권리금 다 포기하고 시설값만 받고라도 넘기고 싶은데 문의조차 없어요.
비수기라 그런지 다들 가게 보러 올 생각도 안 하네요.
빠져나오고 싶은데 출구가 안 보여서 매일 한숨만 쉬어요.
권리금 다 포기하고 시설값만 받고라도 넘기고 싶은데 문의조차 없어요.
비수기라 그런지 다들 가게 보러 올 생각도 안 하네요.
빠져나오고 싶은데 출구가 안 보여서 매일 한숨만 쉬어요.
출구가 안 보일 때가 제일 답답하죠 ㅠㅠ
조용히 직거래로 알아보세요
무권리로 내놔도 안 나가는 시기예요
여름엔 가게 사겠다는 사람 자체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