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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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떡값 돌리는 옆집 보면서 혼자 한숨만 쉬었어요

익명4111
2026.09.051512

옆 가게 사장님이 직원들 떡값 봉투 돌리는 걸 보면서 부럽기도 하고 제 처지가 서글프기도 했어요. 같은 명절인데 누구는 챙겨주고 저는 빈손이라 마음이 쓰려요.

남과 비교하면 안 되는 걸 알면서도 자꾸 위축돼요.

댓글 1

  • 익명2026.09.07

    겉으로 챙겨도 속사정은 모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