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 펑크 막으려고 친구한테 부탁했다가 사이만 틀어졌어요
익
익명1273
2026.07.301953
알바가 빠진 주말에 급한 마음에 친구한테 며칠만 도와달라고 했어요. 근데 일이 손에 안 맞아 자꾸 부딪히고 돈 문제까지 어색해지면서 오래된 우정에 금이 갔어요. 가게도 잃고 친구도 잃을 판이라 괜한 부탁을 했나 싶어요.
알바가 빠진 주말에 급한 마음에 친구한테 며칠만 도와달라고 했어요. 근데 일이 손에 안 맞아 자꾸 부딪히고 돈 문제까지 어색해지면서 오래된 우정에 금이 갔어요. 가게도 잃고 친구도 잃을 판이라 괜한 부탁을 했나 싶어요.
친구는 친구로 두는 게 맞아요
돈 얽히면 관계 상하죠
저도 똑같이 후회했어요 ㅠㅠ
지인이랑 일하면 꼭 이래요
이렇게 마음 꺼내놓으신 거 보니 그래도 한 고비 넘기고 계신 거 같아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