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접으면서 직원들 볼 면목이 없어요
익
익명
2026.04.1312465
폐업하면 직원들 다 내보내야 하는데 그 사람들 생계는 어떡하나 싶어 마음이 무거워요. 저 하나 망하는게 아니라 여러 가정에 영향이 가니까. 사장으로서 책임감에 짓눌려요. 폐업하면서 직원 정리 어떻게들 하셨나요.
폐업하면 직원들 다 내보내야 하는데 그 사람들 생계는 어떡하나 싶어 마음이 무거워요. 저 하나 망하는게 아니라 여러 가정에 영향이 가니까. 사장으로서 책임감에 짓눌려요. 폐업하면서 직원 정리 어떻게들 하셨나요.
폐업하면 직원들 생계 어떡하나 그 책임감에 짓눌리는 마음 압니다
저 하나 망하는게 아니라 여러 가정이라는거 그게 제일 무겁죠
사장님 책임감 충분하세요 끝까지 챙기려는것만으로 좋은 사장이에요
폐업 통보는 한달 전 예고가 원칙이에요 그것만 지켜도 직원한테 도리예요
저도 접을때 그게 제일 마음 아팠어요 그 마음이면 직원들도 다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