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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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보러 온다던 사람이 권리금 깎으려고 흠만 잡고 갔어요

익명7935
2026.08.281350

오랜만에 매수 문의가 와서 기대했는데 와서는 시설 낡았다 위치 안 좋다 흠만 잡더라구요.

결국 권리금 반값 부르고는 연락도 없어요. 급한 거 알고 후려치려는 게 보여서 더 비참했어요.

댓글 5

  • 익명2026.08.28

    저도 그렇게 몇 번 농락당했어요

  • 익명65422026.08.28

    여러 명 받아보고 비교하세요

  • 익명2026.08.29

    흠 잡는 사람은 살 마음 없는 경우 많아요

  • 익명2026.08.29

    급매인 거 알면 다들 후려치죠

  • 익명2026.08.29

    글 읽는데 자꾸 제 옛날이 겹쳐 보이네요. 그 시절의 저한테도 해주고 싶던 말, 사장님께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