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적자를 메우려고 적금을 깼어요
익
익명
2026.07.046450
노후 대비로 들던 적금을 결국 깼어요.
비수기 적자를 메울 데가 그것밖에 없더라구요. 미래를 위해 모으던 돈으로 오늘을 버티고 있으니 마음이 참 무겁네요.
노후 대비로 들던 적금을 결국 깼어요.
비수기 적자를 메울 데가 그것밖에 없더라구요. 미래를 위해 모으던 돈으로 오늘을 버티고 있으니 마음이 참 무겁네요.
당장 살아야 미래도 있는 거예요
적금 깰 때 그 마음 알아요
저도 보험까지 해지했어요
버티는 게 우선이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여름만 넘기면 다시 모으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