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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금 오천 주고 들어왔는데 첫 여름에 후회막심이에요

익명2332
2026.07.082240

앞 사장이 여름에도 장사 잘 된다고 권리금 오천을 불렀고 그 말만 믿고 다 줬어요.

막상 첫 비수기를 맞아보니 단골이라던 사람들도 안 보이고 매출은 절반도 안 나와요. 그 돈이면 빈 상가 들어가 천천히 키울걸 그랬어요.

댓글 4

  • 익명91102026.07.08

    매출 장부 안 받고 들어가셨어요?

  • 익명11202026.07.08

    권리금은 진짜 도박이에요

  • 익명2026.07.09

    앞 사장 단골은 앞 사장 따라가요

  • 익명2026.07.09

    저도 권리금 떼이고 들어왔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