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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금 한 푼도 안 받고 8월 안에 넘기고 싶은데 보러 오는 사람도 없어요

익명9772
2026.08.242940

비수기 적자를 더는 못 버틸 것 같아서 권리금 포기하고 시설값만 받겠다고 내놨어요.

그런데 휴가철이라 그런지 문의 전화 한 통이 없어요. 빠져나오고 싶은데 출구가 안 보여서 매일 가게에 앉아 한숨만 쉬어요.

댓글 4

  • 익명47592026.08.25

    8월엔 가게 매물도 안 움직여요

  • 익명70972026.08.25

    출구 안 보일 때가 제일 답답하죠 ㅠㅠ

  • 익명27152026.08.26

    직거래 카페에도 올려보세요

  • 익명80972026.08.27

    무권리로 내놔도 이 시기엔 안 나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