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한마디도 안 하고 끝나는 날이 많아요
익
익명8195
2026.07.0410540
혼자 준비하고 혼자 장사하고 혼자 마감하니까 종일 입을 안 뗄 때가 있어요. 집에 가도 가족은 다 자고 있구요.
사람이 이렇게 외로울 수 있나 싶어요.
혼자 준비하고 혼자 장사하고 혼자 마감하니까 종일 입을 안 뗄 때가 있어요. 집에 가도 가족은 다 자고 있구요.
사람이 이렇게 외로울 수 있나 싶어요.
저도 혼자라 너무 공감해요
혼잣말이 늘더라구요 저는
여기 사장님들이랑이라도 자주 얘기해요
그 외로움 진짜 무겁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