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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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한마디도 안 하고 끝나는 날이 많아요

익명8195
2026.07.0410540

혼자 준비하고 혼자 장사하고 혼자 마감하니까 종일 입을 안 뗄 때가 있어요. 집에 가도 가족은 다 자고 있구요.

사람이 이렇게 외로울 수 있나 싶어요.

댓글 4

  • 익명2026.07.05

    저도 혼자라 너무 공감해요

  • 익명2026.07.05

    혼잣말이 늘더라구요 저는

  • 익명13392026.07.06

    여기 사장님들이랑이라도 자주 얘기해요

  • 익명65692026.07.06

    그 외로움 진짜 무겁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