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가게 접고 취직하라는데 그 말이 비수 같아요
익
익명8376
2026.07.162750
여름 가족 모임에서 아버지가 이제 그만 정리하고 어디 취직이라도 하라고 하셨어요. 걱정해서 하는 말인 줄 아는데 내 노력을 다 부정당하는 것 같아 비수처럼 꽂혔어요. 그날 이후로 부모님이랑 데면데면해져서 마음이 무거워요.
여름 가족 모임에서 아버지가 이제 그만 정리하고 어디 취직이라도 하라고 하셨어요. 걱정해서 하는 말인 줄 아는데 내 노력을 다 부정당하는 것 같아 비수처럼 꽂혔어요. 그날 이후로 부모님이랑 데면데면해져서 마음이 무거워요.
사장님 노력은 부모님도 알 거예요
부모님은 자식 편한 길 바라는 거예요
걱정인 거 아는데 그 말 진짜 아프죠
비수 같다는 표현 너무 공감돼요 ㅠㅠ
시간 지나면 화해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