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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가게 접고 취직하라는데 그 말이 비수 같아요

익명8376
2026.07.162750

여름 가족 모임에서 아버지가 이제 그만 정리하고 어디 취직이라도 하라고 하셨어요. 걱정해서 하는 말인 줄 아는데 내 노력을 다 부정당하는 것 같아 비수처럼 꽂혔어요. 그날 이후로 부모님이랑 데면데면해져서 마음이 무거워요.

댓글 5

  • 익명29262026.07.16

    사장님 노력은 부모님도 알 거예요

  • 익명94212026.07.16

    부모님은 자식 편한 길 바라는 거예요

  • 익명60692026.07.16

    걱정인 거 아는데 그 말 진짜 아프죠

  • 익명2026.07.17

    비수 같다는 표현 너무 공감돼요 ㅠㅠ

  • 익명30722026.07.18

    시간 지나면 화해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