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금 한 푼 못 받고 야반도주하듯 나가야 할 판이에요
익
익명
2026.07.152530
건물주는 명도하라고 압박하고 새 임차인은 안 나타나고.
결국 시설 다 두고 도망치듯 빠져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들인 돈 생각하면 억울한데 더 끌면 월세만 더 나가니 답이 없어요.
건물주는 명도하라고 압박하고 새 임차인은 안 나타나고.
결국 시설 다 두고 도망치듯 빠져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들인 돈 생각하면 억울한데 더 끌면 월세만 더 나가니 답이 없어요.
시설 철거비도 만만찮으니 협의하세요
원상복구 조항 확인하세요
저도 그렇게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