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매장 맡긴 직원이 휴가철에 매출을 빼돌렸어요
익
익명9246
2026.08.053360
제가 잠깐 자리 비운 사이 매장을 맡겼던 직원이 현금 매출을 야금야금 빼돌린 걸 알았어요. 가족처럼 챙겼던 사람이라 숫자가 안 맞아도 설마 했는데 CCTV를 보고 손이 떨렸어요. 사람을 믿은 제가 바보였나 싶어서 며칠째 잠을 못 자요.
제가 잠깐 자리 비운 사이 매장을 맡겼던 직원이 현금 매출을 야금야금 빼돌린 걸 알았어요. 가족처럼 챙겼던 사람이라 숫자가 안 맞아도 설마 했는데 CCTV를 보고 손이 떨렸어요. 사람을 믿은 제가 바보였나 싶어서 며칠째 잠을 못 자요.
CCTV 증거 잘 챙겨두세요
사람 믿은 게 죄는 아니에요
고소 가능하니 알아보세요
저도 그 배신감 겪어봤어요 ㅠㅠ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죠
가족처럼 대했을수록 더 아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