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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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매장 맡긴 직원이 휴가철에 매출을 빼돌렸어요

익명9246
2026.08.053360

제가 잠깐 자리 비운 사이 매장을 맡겼던 직원이 현금 매출을 야금야금 빼돌린 걸 알았어요. 가족처럼 챙겼던 사람이라 숫자가 안 맞아도 설마 했는데 CCTV를 보고 손이 떨렸어요. 사람을 믿은 제가 바보였나 싶어서 며칠째 잠을 못 자요.

댓글 6

  • 익명83952026.08.05

    CCTV 증거 잘 챙겨두세요

  • 익명78352026.08.05

    사람 믿은 게 죄는 아니에요

  • 익명2026.08.05

    고소 가능하니 알아보세요

  • 익명53752026.08.05

    저도 그 배신감 겪어봤어요 ㅠㅠ

  • 익명16602026.08.06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죠

  • 익명88182026.08.07

    가족처럼 대했을수록 더 아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