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 신고하는 절차를 검색하다 손이 멈췄어요
익
익명4108
2026.09.012150
새벽에 잠이 안 와서 폐업 신고 어떻게 하는지 찾아보다 막상 글을 읽으니 손이 안 움직였어요.
진짜 끝이라는 게 실감 나니 무섭더라구요.
검색만 해놓고 또 며칠을 미루고 있어요.
새벽에 잠이 안 와서 폐업 신고 어떻게 하는지 찾아보다 막상 글을 읽으니 손이 안 움직였어요.
진짜 끝이라는 게 실감 나니 무섭더라구요.
검색만 해놓고 또 며칠을 미루고 있어요.
급하게 결정 마시고 천천히 보세요
혼자 끙끙대지 마세요
고민하는 것도 정리의 과정이에요
검색만 해도 마음이 무겁죠
저도 그 검색창 앞에서 멈췄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