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익명게시판

폐업 신고하는 절차를 검색하다 손이 멈췄어요

익명4108
2026.09.012150

새벽에 잠이 안 와서 폐업 신고 어떻게 하는지 찾아보다 막상 글을 읽으니 손이 안 움직였어요.

진짜 끝이라는 게 실감 나니 무섭더라구요.

검색만 해놓고 또 며칠을 미루고 있어요.

댓글 5

  • 익명15612026.09.02

    급하게 결정 마시고 천천히 보세요

  • 익명2026.09.02

    혼자 끙끙대지 마세요

  • 익명72912026.09.02

    고민하는 것도 정리의 과정이에요

  • 익명99522026.09.02

    검색만 해도 마음이 무겁죠

  • 익명64932026.09.02

    저도 그 검색창 앞에서 멈췄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