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접고 시골 내려가는 사장님 보니 부럽기도 무섭기도 해요
익
익명4190
2026.08.011940
옆 가게 사장님이 다 정리하고 고향 내려간다고 인사를 왔어요. 훌훌 털고 떠나는 게 부럽다가도 저 용기가 저한텐 없어서 무섭기도 했어요.
떠날 결심도 능력이라는 걸 그분 보며 느꼈어요.
옆 가게 사장님이 다 정리하고 고향 내려간다고 인사를 왔어요. 훌훌 털고 떠나는 게 부럽다가도 저 용기가 저한텐 없어서 무섭기도 했어요.
떠날 결심도 능력이라는 걸 그분 보며 느꼈어요.
저도 그런 분들 보며 마음 다잡았어요
부럽다는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사장님도 곧 길이 보일 거예요
떠나는 결심도 큰 용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