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하면 직원들 갈 곳 없을까봐 그게 제일 마음 걸려요
익
익명
2026.08.192740
제 빚보다 오래 함께한 직원들이 일자리 잃을 게 더 신경 쓰여요.
가족처럼 지냈는데 사장이 못나서 길에 내모는 것 같아 미안해요.
폐업 결정 앞에서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직원들 얼굴이에요.
제 빚보다 오래 함께한 직원들이 일자리 잃을 게 더 신경 쓰여요.
가족처럼 지냈는데 사장이 못나서 길에 내모는 것 같아 미안해요.
폐업 결정 앞에서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직원들 얼굴이에요.
미리 말해주는 게 직원한테도 도리예요
직원 걱정하는 사장님이 진짜 사장이죠
좋은 분이라 직원들도 잘 풀릴 거예요
그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사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