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단골이 외상 좀 달자는데 거절을 못 하겠어요
익
익명5794
약 13시간 전1120
오래 본 단골이 명절 자금이 급하다고 외상으로 좀 해달라는데 차마 거절을 못 하겠어요. 제 사정도 빠듯한데 정 때문에 또 외상을 달아줬어요. 사람 좋게 굴다가 정작 제 명절 자금만 더 쪼들리게 됐네요.
오래 본 단골이 명절 자금이 급하다고 외상으로 좀 해달라는데 차마 거절을 못 하겠어요. 제 사정도 빠듯한데 정 때문에 또 외상을 달아줬어요. 사람 좋게 굴다가 정작 제 명절 자금만 더 쪼들리게 됐네요.
저도 정에 약해서 외상에 많이 데였어요
정 때문에 외상 달면 결국 사장만 손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