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음식값 깎아달라고 매번 흥정해서 지쳐요
익
익명1369
2026.07.082050
정찰제인데 올 때마다 단골이니 좀 깎아달라 깎아달라 흥정을 해요.
안 깎아주면 야박하다며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어요.
폭염에 손님 응대만으로도 지치는데 매번 가격 실랑이까지 하니 진이 다 빠져요.
정찰제인데 올 때마다 단골이니 좀 깎아달라 깎아달라 흥정을 해요.
안 깎아주면 야박하다며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어요.
폭염에 손님 응대만으로도 지치는데 매번 가격 실랑이까지 하니 진이 다 빠져요.
정찰제는 정찰제로 가셔야죠
단호하게 안 된다 하셔도 돼요
야박한 거 아니에요 원칙이에요
흥정 손님은 정말 피곤하죠
한번 깎아주면 영원히 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