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익명게시판

내가 한심해서 자려고 누우면 자책만 해요

익명3672
약 4시간 전4822

오늘도 진상 손님한테 굽신거리고 매출은 바닥이고 누우면 내가 왜 이렇게 못났나 자책만 하다 잠들어요.

멀쩡히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이 고생을 사서 한 내가 바보 같아요. 자존감이 바닥을 뚫고 들어가서 이제 나를 못 믿겠어요.

댓글 2

  • 익명약 3시간 전

    저도 밤마다 후회하다 잠들어요

  • 익명567536분 전

    우리 너무 자기 자신한테 가혹하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