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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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심해서 자려고 누우면 자책만 해요

익명3672
2026.07.236262

오늘도 진상 손님한테 굽신거리고 매출은 바닥이고 누우면 내가 왜 이렇게 못났나 자책만 하다 잠들어요.

멀쩡히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이 고생을 사서 한 내가 바보 같아요. 자존감이 바닥을 뚫고 들어가서 이제 나를 못 믿겠어요.

댓글 6

  • 익명2026.07.23

    저도 밤마다 후회하다 잠들어요

  • 익명56752026.07.23

    우리 너무 자기 자신한테 가혹하지 말아요

  • 익명34582026.07.23

    자책한다고 달라지는 거 없어요

  • 익명2026.07.25

    회사 박차고 나온 용기 대단한 거예요

  • 익명74402026.07.25

    도전한 것만으로 충분히 멋져요

  • 익명15932026.07.25

    사장님 절대 못난 사람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