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익명게시판

명절에 형제들 다 모였는데 저만 가게 지키느라 못 갔어요

익명1383
약 19시간 전7212

오랜만에 형제들 다 모인다고 단톡방이 들썩이는데 저만 또 못 간다고 빠졌어요.

사진 속에 제 자리만 비어있는 걸 보니 가족 안에서 점점 멀어지는 기분이에요.

다들 명절을 기다릴 때 저는 명절이 제일 외로운 사람이네요.

댓글 1

  • 익명8722약 5시간 전

    빈 자리 사진 보면 진짜 울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