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골목 가게들이 올여름에만 다섯 곳이 문 닫았어요
익
익명9951
2026.08.182740
옆집 앞집 다 나가고 이제 우리 골목에 불 켜진 가게가 몇 안 남았어요.
사람이 줄어드니 더 안 오고 더 안 오니 또 나가고 악순환이에요.
마지막까지 버티는 게 의미가 있나 매일 생각해요.
옆집 앞집 다 나가고 이제 우리 골목에 불 켜진 가게가 몇 안 남았어요.
사람이 줄어드니 더 안 오고 더 안 오니 또 나가고 악순환이에요.
마지막까지 버티는 게 의미가 있나 매일 생각해요.
주변 빠지면 나도 위험 신호예요
버티는 것도 한계가 있어요
우리 동네도 똑같아요 ㅠㅠ
상권 죽는 거 눈앞에서 보면 무섭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