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어지러워 쓰러질 뻔했는데 아무도 모르게 넘겼어요
익
익명2409
2026.08.207860
손님 가득한 점심에 갑자기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휘청했어요. 다행히 카운터 잡고 버텨서 티는 안 났지만 심장이 한참 두근거렸어요.
혼자 하는 가게라 내가 쓰러지면 아무도 모르겠구나 싶어 무서웠어요.
손님 가득한 점심에 갑자기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휘청했어요. 다행히 카운터 잡고 버텨서 티는 안 났지만 심장이 한참 두근거렸어요.
혼자 하는 가게라 내가 쓰러지면 아무도 모르겠구나 싶어 무서웠어요.
무리하지 마세요 진짜로
혼자 가게는 그게 제일 무섭죠
저도 혼자라 그 공포 알아요
쓰러지기 전에 미리 쉬세요 ㅠㅠ
꼭 병원 가서 검사받으세요
비상 연락처라도 가까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