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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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어지러워 쓰러질 뻔했는데 아무도 모르게 넘겼어요

익명2409
2026.08.207860

손님 가득한 점심에 갑자기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휘청했어요. 다행히 카운터 잡고 버텨서 티는 안 났지만 심장이 한참 두근거렸어요.

혼자 하는 가게라 내가 쓰러지면 아무도 모르겠구나 싶어 무서웠어요.

댓글 6

  • 익명84972026.08.20

    무리하지 마세요 진짜로

  • 익명98882026.08.20

    혼자 가게는 그게 제일 무섭죠

  • 익명36932026.08.20

    저도 혼자라 그 공포 알아요

  • 익명2026.08.20

    쓰러지기 전에 미리 쉬세요 ㅠㅠ

  • 익명76292026.08.20

    꼭 병원 가서 검사받으세요

  • 익명17522026.08.22

    비상 연락처라도 가까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