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보너스 못 주는 대신 밥이라도 사주려는데 그것도 빠듯해요
익
익명1666
2026.09.042050
상여는 못 줘도 명절 전에 직원들 밥 한 끼라도 사주고 싶은데 그 돈마저 빠듯해요. 사장이 돼서 밥값 걱정까지 하는 제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져요. 마음만 크고 손은 작아서 그저 미안하기만 하네요.
상여는 못 줘도 명절 전에 직원들 밥 한 끼라도 사주고 싶은데 그 돈마저 빠듯해요. 사장이 돼서 밥값 걱정까지 하는 제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져요. 마음만 크고 손은 작아서 그저 미안하기만 하네요.
형편껏 하세요 직원들 다 알아요
밥 한 끼라도 챙기려는 그 마음이 커요
거창하지 않아도 진심이면 충분해요
저도 명절에 밥값까지 고민이에요 ㅠㅠ
마음 쓰는 사장님 밑에서 다 알아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