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받겠다고 온 사람한테 계약금만 뜯겼어요
익
익명6634
2026.07.037640
가게 살리려고 투자자 구하다가 계약금 명목으로 돈을 먼저 보냈는데 그대로 잠수예요. 절박하니까 사기인 줄도 모르고 당했어요. 살려고 한 일이 오히려 마지막 숨통까지 끊어놨어요.
가게 살리려고 투자자 구하다가 계약금 명목으로 돈을 먼저 보냈는데 그대로 잠수예요. 절박하니까 사기인 줄도 모르고 당했어요. 살려고 한 일이 오히려 마지막 숨통까지 끊어놨어요.
빨리 경찰에 신고부터 하세요
절박한 사람 노리는 게 제일 나빠요
절박할수록 사기꾼이 노려요
선입금 요구하면 99프로 사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