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게 권리금만 자꾸 후려치는 게 서럽습니다
익
익명2333
2026.07.143230
보러 온 사람마다 권리금 깎으려고만 들어요.
내가 피땀 흘려 키운 가게인데 헐값 취급당하니 자존심이 상합니다.
그래도 지금 안 빠지면 더 떨어질까 봐 울며 겨자 먹기로 응해야 하나 싶어요.
보러 온 사람마다 권리금 깎으려고만 들어요.
내가 피땀 흘려 키운 가게인데 헐값 취급당하니 자존심이 상합니다.
그래도 지금 안 빠지면 더 떨어질까 봐 울며 겨자 먹기로 응해야 하나 싶어요.
권리금 시세 원래 그래요
감정 빼고 거래하세요
급하면 더 후려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