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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가게 일은 나 몰라라 하고 잔소리만 해요

익명6357
2026.07.141441

같이 하자고 했을 땐 회사 핑계 대더니 매출 떨어지면 너 운영을 어떻게 하길래 그러냐고 타박해요. 손 하나 안 보태면서 평가만 하니까 정말 정나미가 떨어져요.

요즘엔 대화도 하기 싫어요.

댓글 4

  • 익명66632026.07.14

    그 서운함 백번 이해돼요

  • 익명2026.07.14

    혼자 다 하느라 고생 많으세요

  • 익명49142026.07.15

    안 도우면 말이라도 곱게 해야죠

  • 익명28122026.07.15

    한번 진지하게 대화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