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가게 일은 나 몰라라 하고 잔소리만 해요
익
익명6357
2026.07.141441
같이 하자고 했을 땐 회사 핑계 대더니 매출 떨어지면 너 운영을 어떻게 하길래 그러냐고 타박해요. 손 하나 안 보태면서 평가만 하니까 정말 정나미가 떨어져요.
요즘엔 대화도 하기 싫어요.
같이 하자고 했을 땐 회사 핑계 대더니 매출 떨어지면 너 운영을 어떻게 하길래 그러냐고 타박해요. 손 하나 안 보태면서 평가만 하니까 정말 정나미가 떨어져요.
요즘엔 대화도 하기 싫어요.
그 서운함 백번 이해돼요
혼자 다 하느라 고생 많으세요
안 도우면 말이라도 곱게 해야죠
한번 진지하게 대화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