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장사 후회돼요
익
익명7341
2026.03.2223230
멀쩡히 다니던 회사 때려치고 내 사업 한다고 나왔는데 지금은 그때가 그립네요. 적어도 월급은 꼬박꼬박 나왔잖아요. 자유로울 줄 알았는데 더 큰 감옥에 갇힌 기분이에요. 후회된다는 말 어디 할데가 없어서 여기 적어요.
멀쩡히 다니던 회사 때려치고 내 사업 한다고 나왔는데 지금은 그때가 그립네요. 적어도 월급은 꼬박꼬박 나왔잖아요. 자유로울 줄 알았는데 더 큰 감옥에 갇힌 기분이에요. 후회된다는 말 어디 할데가 없어서 여기 적어요.
월급 꼬박꼬박 나오던 시절 그립다는거 백퍼 공감이에요. 자유가 아니라 더 큰 감옥 맞아요.
저도 회사 그만둔거 매일 후회해요. 근데 이미 나온거 어쩌겠어요. 버티는 수밖에.
후회 털어놓을데 없는 마음 압니다. 여기서나 솔직하게 풀어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