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에 가족 모두 감기 옮아 집이 병원이 됐는데 저만 일 나가요
익
익명
2026.09.102920
가게에서 옮은 환절기 감기가 아이며 남편이며 온 가족한테 다 번졌는데 저는 끙끙 앓는 식구들 두고 또 출근해요. 다 같이 누워 약 먹는 식구들 두고 나오는 발걸음이 무거워서 자꾸 뒤를 돌아봐요. 내가 옮긴 것 같아 미안한데 돌볼 시간도 없이 일만 하는 게 서글퍼요.
가게에서 옮은 환절기 감기가 아이며 남편이며 온 가족한테 다 번졌는데 저는 끙끙 앓는 식구들 두고 또 출근해요. 다 같이 누워 약 먹는 식구들 두고 나오는 발걸음이 무거워서 자꾸 뒤를 돌아봐요. 내가 옮긴 것 같아 미안한데 돌볼 시간도 없이 일만 하는 게 서글퍼요.
사장님이 옮긴 거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
온 가족 얼른 낫길 바랄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