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금 회수 포기하니까 오히려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익
익명3500
2026.08.073150
몇 달을 권리금 받아야 한다고 붙들다가 결국 무권리로 내놨어요.
받을 돈에 미련 버리니까 매물이 바로 빠지더라구요. 손해는 컸지만 매일 적자 보던 걸 멈추니 잠은 오래만에 편하게 잤어요.
몇 달을 권리금 받아야 한다고 붙들다가 결국 무권리로 내놨어요.
받을 돈에 미련 버리니까 매물이 바로 빠지더라구요. 손해는 컸지만 매일 적자 보던 걸 멈추니 잠은 오래만에 편하게 잤어요.
잘 결정하셨어요 응원할게요
저도 무권리로 정리하고 살았어요
손절도 용기고 능력이에요
적자 멈춘 것만으로 이득이에요
미련 버리니 빠진다는 거 진짜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