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직원이 사사건건 제 결정을 막아요
익
익명
2026.07.016640
창업 때부터 함께한 직원이 이젠 자기가 사장인양 제 결정마다 토를 달아요. 고마운 사람이지만 가게 방향까지 휘두르려 하니 제가 사장인지 헷갈릴 지경입니다.
정과 운영 사이에서 어떻게 선을 그어야 할까요.
창업 때부터 함께한 직원이 이젠 자기가 사장인양 제 결정마다 토를 달아요. 고마운 사람이지만 가게 방향까지 휘두르려 하니 제가 사장인지 헷갈릴 지경입니다.
정과 운영 사이에서 어떻게 선을 그어야 할까요.
저도 똑같은 고민 중이에요ㅠ
선은 사장님이 명확히 그으셔야 해요
고참 직원 다루는게 제일 어려워요
정에 휘둘리면 가게가 흔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