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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 아이 천식이 심해졌는데 병원도 제대로 못 데려가요

익명8221
2026.09.022350

날 쌀쌀해지면서 아이 천식이 도졌는데 가게를 비울 수가 없어 정기 진료도 자꾸 미루게 돼요. 밤마다 기침하는 애 등을 두드리다 출근하면 하루 종일 마음이 가게에 없어요. 돈도 중요하지만 아이 숨소리보다 중요한 게 어딨나 싶어 죄책감만 커져요.

댓글 5

  • 익명2026.09.02

    엄마 마음 아이도 알아요

  • 익명69342026.09.03

    아이 얼른 좋아지길 바랄게요

  • 익명2026.09.03

    그 죄책감 저도 매일 느껴요 ㅠㅠ

  • 익명13512026.09.04

    진료만큼은 꼭 시간 빼세요

  • 익명2026.09.04

    아픈 아이 두고 나오는 거 제일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