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에 아이 천식이 심해졌는데 병원도 제대로 못 데려가요
익
익명8221
2026.09.022350
날 쌀쌀해지면서 아이 천식이 도졌는데 가게를 비울 수가 없어 정기 진료도 자꾸 미루게 돼요. 밤마다 기침하는 애 등을 두드리다 출근하면 하루 종일 마음이 가게에 없어요. 돈도 중요하지만 아이 숨소리보다 중요한 게 어딨나 싶어 죄책감만 커져요.
날 쌀쌀해지면서 아이 천식이 도졌는데 가게를 비울 수가 없어 정기 진료도 자꾸 미루게 돼요. 밤마다 기침하는 애 등을 두드리다 출근하면 하루 종일 마음이 가게에 없어요. 돈도 중요하지만 아이 숨소리보다 중요한 게 어딨나 싶어 죄책감만 커져요.
엄마 마음 아이도 알아요
아이 얼른 좋아지길 바랄게요
그 죄책감 저도 매일 느껴요 ㅠㅠ
진료만큼은 꼭 시간 빼세요
아픈 아이 두고 나오는 거 제일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