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익명게시판

웃는 법을 잊어버린 것 같아요

익명6721
2026.07.201340

손님 앞에선 억지로 웃는데 집에 오면 표정이 싹 사라져요.

가족이 요즘 왜 그렇게 무뚝뚝하냐고 물어보는데 저도 제가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마음 한구석이 계속 회색이에요.

댓글 4

  • 익명2026.07.20

    억지웃음이 사람 갉아먹죠

  • 익명20072026.07.20

    그거 우울 신호일 수 있어요 살펴보세요

  • 익명76372026.07.21

    전문가 도움 받는 거 부끄러운 일 아니에요

  • 익명92922026.07.22

    그 회색 마음 저도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