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익명게시판

동업하던 형이 가게 그만두겠다고 환절기에 손을 뗐어요

익명1043
2026.09.034050

같이 고생하던 형이 갑자기 더는 못 하겠다며 지분 정리하고 나가버렸어요. 둘이 짊어지던 걸 이제 혼자 다 안게 되니 막막함이 두 배예요. 원망하고 싶지도 않은데 혼자 남으니 외로움이 사무쳐요.

댓글 5

  • 익명15612026.09.04

    지분 정리는 깔끔하게 매듭지으세요

  • 익명47802026.09.04

    외로워도 잘 헤쳐가실 거예요

  • 익명97272026.09.04

    혼자 짊어질 생각에 막막하시겠어요

  • 익명92122026.09.04

    저도 동업자 나가고 혼자 버텼어요 ㅠㅠ

  • 익명77512026.09.05

    동업 깨지면 남은 사람이 더 힘들죠